거실 통창에 속커튼과 겉커튼을 겹쳐 낮에도 밝게TV 벽면 쪽은 톤을 낮춰 화면이 반사되지 않게식탁 쪽은 채광을 살려 얇은 원단으로오후 햇빛이 들어오는 시간에 찍은 모습거실 전면 암막커튼. 빛이 새지 않게 벽까지 넉넉히입주 전 빈 상태에서 먼저 시공해 이사 당일 바로 사용침대 머리 쪽 채광을 고려해 양쪽으로 나눠 설치침구 색에 맞춰 원단을 고른 침실창 옆 여닫는 자리를 비워 동선을 막지 않게벽지와 부딪히지 않는 잎사귀 패턴으로가까이서 본 원단. 비치는 정도를 직접 보고 고르셨습니다거실 창은 같은 계열의 무지 원단으로 맞춤창 크기에 맞춰 재단한 콤비블라인드각도를 조절해 빛의 양을 그때그때 바꿉니다방 창은 벽 색에 맞춰 밝은 톤으로같은 집 다른 방. 통일감 있게 같은 원단으로층고가 높은 거실. 길이를 넉넉히 빼 무게감 있게주름 간격을 넓게 잡아 정돈된 느낌으로거실 창 전체를 덮는 길이로주방 쪽은 짧게 잘라 동선을 방해하지 않게방마다 같은 원단, 다른 길이로작은 창도 같은 결로 맞춤설치 직후 채광 확인마감 후 전체 모습속커튼만 쳤을 때겉커튼까지 함께 쳤을 때창가 쪽 마감방 창 시공 모습설치를 마친 거실

동탄 시범단지 거실 · 이중커튼

거실 통창에 속커튼과 겉커튼을 겹쳐 낮에도 밝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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